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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News의 2018 대학교 랭킹의 문제점: 오해와 진실

U.S. News2018 대학교 랭킹의 문제점: 오해와 진실

 

그래왔던 것처럼 최근 U.S. New & World Report에서 2018 대학교 랭킹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였습니다. 프린스턴과 하버드는 지난 그래왔던 것처럼 1, 2위를 유지하였고, 2017년에 그랬던 것처럼 예일과 시카고 대학교는 공동 3위를 하였습니다. 반면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는 지난 7위에서 올해엔 스탠포드와 콜롬비아와 같이 공동 5위를 했습니다.

그런데, U.S. News에서는 도대체 이러한 랭킹을 어떤 기준으로 정하는 것일까요? U.S. News 잡지사는 아래와 같은 기준들로 그들의 랭킹을 정한다고 합니다.

 

대학에 대한 학문적 평판 – 22.5%

졸업률 유지율 – 22.5%

교수진의 자원 – 20%

학생의 선별 기준 – 12.5%

재정적 자원 – 10%

졸업률 성과 – 7.5%

졸업생들의 기부금 액수 - 5%

 

랭킹에 사용된 데이터를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대학에 대한 학문적 평판 보면, 가장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요소 하나는 경쟁 학교들의 총장, 교무 처장, 그리고 입학 처장들의 주관적 견해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인사들이 랭킹을 위해 배포된 설문지를 직접 작성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이유는, 그들이 경쟁 학교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갖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며, 그들이 직접 작성을 한다고 하더라도 차이는 없습니다. 학교의 총장이 많은 경쟁 학교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자세히 조사하고 공정히 순위를 매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학교의 카운셀러들은 학생들이 어떤 학교를 지원해야 할지 도와줘야 하기 때문에 학교들에 대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직무는 학생에게 가장 맞는 학교를 찾아 주는 것이지 학교가 다른 학교보다 좋은가 여부를 알아내는 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2018 랭킹 데이터는 대략 1,800개의 대학 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1,400개는 순위가 매겨져 있습니다. 카운셀러들은 대부분 그들이 특히 알고 있는 대학교 그룹이 있을 것이며, 외에 대다수의 학교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하다면, 랭킹 결정 기준은 과연 얼마나 중요한 요소일 있을까요?

학생의 선별 기준 살펴보자면, 학교의 학술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학생들의 능력과 강한 의지인데, U.S. News 에서 랭킹을 측정하는데 여러 기준을 세웠습니다.

한가지 기준은 학생의 SAT ACT 점수인데, 이를 학생의 능력을 평가하는 가장 기준으로 사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보입니다. 이런 시험들의 점수는 대학에서 학생이 얼마나 잘하는지를 예측하는데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이며, 특히 SAT 같은 경우엔 문제가 많아 최근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현대화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한가지는 신입생의 대학입시 경쟁률인데, 미국 대학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기준이 얼마나 모호한 기준인지 것입니다. 학생들은 최근 본인이 합격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학교를 포함하여 수많은 학교에 지원을 하기 때문에 예전과 같지 않게 입시의 세계를 예측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예를 들면, 2016 UCLA 지원한 학생수가 100,000명이 넘었으며 이중에 6,500명만이 합격을 하였습니다. 또한, 스탠포드의 최근 신입생 합격률은 4.8 그쳤습니다.

또다른 랭킹 기준으로 교수진의 자원 있는데, 이는 점수의 20% 차지하며 학교의 자산에 기능에 해당합니다.  “졸업생들의 기부금 정도 5% 해당하며 이는 사실 엔지니어와 같이 높은 급여를 받는 졸업생들을 많이 배출할수록 유리하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교사, 시인, 또는 사회복지사 등을 배출한 학교들보다 좋은 학교가 아니라고 판단할 있을까요?

이와 같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랭킹은 들어가는 데이터의 질에 따라서 성공 여부가 갈립니다. 그릇된 데이터를 사용하면, 잘못된 결과가 나올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U.S. News에서 매해 제공하는 대학교 랭킹은 학생의 학교를 선택하는데 있어 참고할 만한 자료일 있겠지만, 어느 학교가 본인에게 적합하고 어떤 학교가 좋은지 판단하기에는 적합한 지표가 없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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